생산계의 마에스트로 유나의 아케인의류 제작

* 아케인 의류

아케인 의류는 롱던에 서식하는 “쥬카족(워리어, 메이지, 로드)” 과 “골렘류(골렘, 컨트롤러)를 잡을 경우
랜덤하게 나오는 아케인 젬이 필요합니다
.

   
위의 세가지 몬스터들이 아케인 젬을 드랍합니다


골렘컨트롤러를 잡아 아케인젬을 획득하였습니다.

아케인 젬으로 아케인 의류를 만들 때에는 반드시 해당제품이 익셉(고급) 제품이어야 합니다
아케인 의류로 전환이 가능한 의류를 보겠습니다

  
위의 의류들이 아케인 의류로 제작이 가능하며 제작방법은 간단합니다

아케인젬을 더블클릭하면 메시지와함께 타겟이 뜨는데 그것을 저의류에 클릭하면 끝납니다.



 
GM 기준 20차지, 이후 스킬-5마다 1차지씩 내려갑니다. 20차지를 기준으로 할 경우 8서클을 마나 없이 두 번 사용하고
4
차지가 남겠군요. 4개를 모두 착용한 경우 마나 없이 8써클 마법을 10번 사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아케인 의류로 만들수 있는 물건은 “고급” 로브, 망토, 롱부츠, 가죽장갑 4종류이며, 다 쓴 뒤 다시 충전할 수 있습니다.
(
물론 이때에도 테일러 스킬이 필요합니다.)

잘 활용하면 상당히 유용한 물건이니 알아두시면 좋을 듯 합니다.


* 대량주문서

 앞서 2장의 말미에서 말한 것처럼(혹은 대량주문서에 대해 알고자 하는 초심자 분들을 포함하여) 테일러의 끝은 GM이 아닌 대량주문서 입니다. 이유는 이 대량 주문서로 스킬을 120까지 올릴 수 있는 물건인 “파워 스크롤(이하 파스)” 이 나오기 때문이지요. 꼭 이 파스때문이 아니더라도 테일러를 테일러 답게 만들어 주는 물건이 “보상천” 입니다. 각종 염색다이가 없는 랜닥의 상황에서는 더더욱 빛을 발하겠지요. 먼저, 대량주문서에 대한 기본 지식부터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대량 주문서는 테일러와 블랙스미스, 두 직업에게 존재합니다. 테일러링이나 블랙스미스 스킬을 가진 채 각각 작업에 해당하는 엔피씨를 눌러볼 경우, 대량 주문서 정보라는 메뉴가 보입니다. 클릭해서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나오면 주문을 받을 수 있는겁니다. 이 상태에서 물품을 판매할 경우 랜덤하게 주문창이 뜨게 됩니다.


 

문을 받은 화면입니다. 확인을 누르면 이런 모양의 녹색 디드가 가방에 들어옵니다.
이게 대량주문서 입니다. 주문서는 대량 주문서와 대규모 주문서로 나뉩니다.

이게 대규모 주문서입니다. 대량주문서는 디드를 요청한 물품과 결합해 달라는 메뉴로 되어있습니다.
클릭하면 타겟커서로 바뀌는데, 제작이 완료된 물품을 클릭하면 완료된 수량에 체크가 되고, 수량을 모두 마치면
주문서를 드래그하여
NPC에게 드랍하면 보상품과 돈, 일정량의 명성을 줍니다. 난이도에 따라 주는 보상품이
좋아지니 어려운 주문서라고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대규모 주문서의 경우 대부분 엄청나게 좋은 보상품을 주지만, 보시는 바와 같이 “다른 디드” 와 결합해야 합니다.
위와 같은 대규모 주문서를 받은 경우, 제작수량 20에 특수 아이템이 붙은 스텃골겟 외 4종류의 디드를 구해야 합니다.
각각의 디드를 완료한 후 대규모 주문서와 결합하여 제출하는 식이지요. 당연히 힘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