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Ultima Online

 티마 온라인은 수천명이 동시에 참가할 수 있는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입니다. 울티마  온라인의 세계 브리타니아로
   당신은 수많은 플레이어와 만나, 가끔 협력해 행동하게 될것입니다 여기에는 전투뿐만 아니라, 집을 짓는, 무기나 가구를
   만드는, 보물을 찾는등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현실에서 얻지 못했던 게임상의 자유를 마음껏 누려보실 수가
   있습니다

   
 
   

울티마 온라인에서는 명확한 목적이 없으며, 승자나 패자도 없습니다.
    게임이라고 말하는 것보다 오히려 참가하면 할 수록 당신의 능력이 향상되는
또 다른 세계인 것입니다.

 50종류 이상에 이르는 스킬들

울티마 온라인의 세계에는 무기나 마법 여러 가지 생산으로부터 도둑에 이를 때까지
50종류 이상의 스킬들이 준비되어 있어, 자유롭게 캐릭터의 직업을 커스터마징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당신은 힘이 넘치는 전사를 꿈꾸시나요? 지능이 풍부한 마법사를 원하시나요?
그렇지 않다면, 도둑과 같은 남의 가방을 약탈하는 직업을 원하십니까?

모두 자신이 마음가는 대로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균형잡힌 여러 가지 직업

울티마 온라인 세계에는 엄밀하게 [직업]이라 하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직접 어떠한 스킬을 수련했는지에 따라 직업이 만들어지게 때문입니다.
     
   


대장장이의 스킬들을 수련하게 되면 대장장이가 되거나 전투 기술을 훈련하게 되면 전사가 되거나
혹은 음악가가 되어 멋대로 술집을 떠돌아 다니는 생활도 즐거울 것 같습니다

 집을 짓거나 상점을 운영

브리타니아 대륙에 당신만의 집을 건설할 수 있습니다.
   


료가 모이는 장소로도 활용할 수 있고 집을 가게로 변형시켜 상점으로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상점에는 당신이 제작한
장비, 의류 등 어떠한 것도 매물로 올려놓을 수가 있습니다!
맞춤집으로 건설하면 집 디자인을 직접 인테리어할 수 있습니다.

 울티마 온라인의 세계관

울티마 온라인 (파괴된유산)

브리타니아가 하나의 왕국을 일구지 못할 시절 소사리아 라는 대륙으로 불렸습니다. 소사리아에는 이름없는 위대한 마법사가 살고 있었고 이 마법사는 소사리아를 지배할수 있는 불멸의 보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마법사의 강한 혈통을 아들이 있었으니 그 아들의 이름을 몬데인 이라 했습니다. 몬데인은 어려서 잔인하고 악한 놀이를 즐겨했기에 아버지는 아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고자 하였으나 결국 몬데인은 그의 아버지를 살해하고 불멸의 보석을 이용하여 소사리아를 악으로 지배하기 시작했습니다. 소사리아의 모든 국가들은 몬데인과 맞서 싸우기로 하였고 로드 브리티쉬는 그의 힘으로 지구의 이방인인 아바타를 소환하였습니다. 머지 않아 아바타는 소사리아에 도착하였고 몬데인의 사악한 음모를 모두 파해하고 끝내 몬데인을 죽이는 것에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그과정에 몬데인이 가지고 있던 불멸의 보석을 깨트렸습니다. 그러자 상상할수 없는 무시무시한일이 아바타의 눈앞에 벌어졌습니다. 몬데인의 소사리아에 대한 저주는 끝나지 않았던 것입니다. 조각난 불멸의 보석의 파편들은 수십개의 소사리아가 되었고 여러분은 그 조각속의 브리타니아에서 새로움 삶을 살게된 것입니다.

이것이 울티마 온라인의 기원입니다. 울티마 7-2 (써펜트아이슬)에서 따온 기반엔진으로 페이퍼돌 시스템과 현재의 울온 기반을 만들었으며 당시 초창기의 온라인 게임도입으로 인한 많은 문제점을 가진채 등장하여 수많은 패치를거쳐 다듬어졌습니다.


T2A 세컨드에이지 (두 번째 시대)

조각난 소사리아들이 생기고 많은 시간이 흘렀을 무렵 브리타니아 전역에 이상징후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거대한 지각변동과 함께 바다위에 거대한 써펜트 기둥이 생겼고 로드 브리티쉬는 그의 수하를 시켜 그것들을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에는 새로운 지하세계로 통하는 통로들이 있었고 그곳은 오피디언이라는 생물들과 테라산이라는 생물들이 끈임없이 싸우는 위험한곳이었다. 사람들은 그곳을 잃어 버린대륙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울티마 온라인서비스 시작후 1년이 경과되었을 때 생긴 패치이며 이때를 기점으로 한국 유저들이 증가하기 시작했다 당시 한국에 잘 알려져 있지 않았던 울티마 온라인은 한글패치의 확산으로 급격히 확산되기 시작했으며 서버마스터가 플레이 했던 프리서버또한 이때의 시기에 생겨났던 Sphere(울티마 온라인 프리서버 구동프로그램)프리서버또한 이때를 배경으로 하고 있었다 이때의 울온정섭은 발해와 아리랑이 생겼으며 정식으로 울온이 한국에 수입 배급되기 시작한 시점이기도하다. 발해와 아리랑은 서버 생성과함께 유저들의 주택난에 골머리를 썩고 있어야 했으며 이는 모든 울티마 온라인 정식 서버의 문제점이기도 했다. 이로인해 골치를썪던 울티마 제작진은 다음 패치때 새로운 개념을 내놓게 된다.

           
르네상스

몬데인사망후 300년... 브리타니아 전역에 이상한 색의 문게이트 들이 열리기 시작하였다. 문게이트에선 몬스터들이 쏟아져 나왔고 몬스터들의 몸엔 이상한 돌조각이 발견 되었다. 문스톤이라 불리는 그 돌의 존재를 알아낸 로드 브리티쉬는 추적끝에 부서졌던 소사리아의 조각들속엔 단지 브리타니아만 여러갈래로 나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미낙스라는 몬데인의 연인이 살아남아 브리타니아를 위협한다는 것을 알아낸 로드 브리티쉬는 문스톤을 이용하여 복사된 또다른 브리타니아의 대륙으로 그 거주지를 옮기게된다. 이로서 브리타니아는 로드 브리티쉬가 새로히 개척한 트라멜 대륙과 미낙스가 지배하여 불모지가된 펠루카 대륙으로 나뉘게된다. 이때 미낙스에 대항하기위한 로드 브리티쉬진영과 미낙스 진영은 각기 내분을 격게되는데 트리티쉬 진영은 다시한번 위기의 세계를 구하기위해 아바타를 소환해야 한다는 주작을 하는 컨실오브 메이지 당과 브리티쉬진영으로 갈라진 트루브리타니안 그리고 미낙스의 진영은 본디 미낙스의 추종자들과 부족한 힘을 보충하기위해 어둠을 지배하는 쉐도우 로드들을 소환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쉐도우 로드 당파가 생겨나게 되었다. 이때를 기점으로 브티라니아는 4개의 당으로 갈려 다시한번 전란에 휩싸이게된다.

이때를 기점으로 울티마의 대륙은 PK 가 전혀 불가능한 트라멜 지역과 PK 가 허용되는 펠루카 지역으로 나뉘었으며 전투시스템이 특수기가 도입되어 울티마 온라인의 올드비들이 떠나는 계기가 되어 버렸다. 하지만 이때생긴 당파 시스템으로 인해 대규모의 공성전이 가능해지게되어 현재의 랜닥시스템의 당파 제도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현재의 랜닥은 트라멜 대륙을 채용하고 있지 않다.

써드돈 (세 번째 새벽)

브리타니아가 트라멜과 펠루카 대륙으로 나뉜이후 펠루카의 브리타니아는 완전히 무법천지가 되었지만 모험가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그곳의 탐험을 멈추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어떤 모험가에 의해 새로운 통로가 발견되었다는 이야기가 들려왔고 그 통로에는 일쉐나라 불리는 새로운 대륙이 기다리고 있었다. 로드 브리티쉬는 일쉐나를 개발하기로 결심하고 그곳에 8개 미덕의 사원을 지어 개발하기 시작한다.

일쉐나 대륙의 추가 시점이며 미덕시스템의 도입시기이기도 합니다. 이때의 울온은 2D에서 3D 로 넘어가는 패치를 하였으나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받지는 못하였습니다.



블랜쏜의 복수

브리타니아 대륙의 8개의 미덕의 힘이 약해지고 어둠이 덥히던날 혼돈의 달이 브리타니아에 나다난다. 유에 살고 있던 팰러딘 던은 듣도 보도 못하던 몬스터 들이 침공해 오는 것을 보았고  그들의 이름이 주카족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주카족은 미낙스와 몬데인의 자식이었던 기계갱명체 엑소더스의 부하들과 로드 브리티쉬의 힘에 밀료 추방당한 로드 블랙손의 힘을 업고 규합하여 브리타니아를 침공하기 시작한다. 이에따라 일쉐나의 잔여부족이었던 미어족과 로드 브리티쉬는 연합하며 그들을 막아내기로 결심하는데...

이는 다분히 급조된 패치로 인해 유저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내지 못했고 결국 침체된 울온유저들의 분위기를 되살리는 것에 실패하였다.


AOS 에이지 오브 쉐도우 (암흑의시대)

혼란이 거듭되는 브리타니아에 또다른 대륙이 발견되게된다 말라스라는 대륙은 선을 대표하는 팔라딘과 악을 대표하는 네크로 맨서들이 대립하는 새로운 대륙이었고 그들의 새로운 기술들은 브리타니아에 또다른 변화를 가져온다

울티마 온라인이 울티블로라는 이야기를 가지게된 패치였습니다 무기에 속성값과 다양한 옵션이 생기게되었고 으로인해 울티마의 컨텐츠는 더욱 다양해 졌지만 유저들의 호응을 얻기엔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SE 사무라이 엠파이어

도쿠노 대륙이 등장하면서 사무라이스킬과 닌자스킬이 추가되었다 새로운 테임몬스터로 히류/룬비틀/화이어비틀 등이 등장하였으며 수많은 밸런스논란을 야기시켰다.








ML 몬데인 레가시

몬데인레가시의 보스몬스터와 엘프 종족의 지원등 많은 변혁을 불러온 패치이다 최근까지 정식샤드는 이 버전의 울티마를 지원했으며 프리서버의 울티마는 현재시점으로 여기까지 지원하고있다.







킹덤리본

울티마그래픽과 인터페이스의 많은 변혁을 가져왔으나 섭마는 아직 이것에 대한 정보는 알지 못한다.










Land of Darkness

울티마 온라인의 번창기였던 세컨드에이지와 르네상스의 융합버전입니다 대륙은 펠루카만을 존재케하여 세컨드에이지의 분위기를 살렸으며 당시의
인스턴트힛 시스템을 도입하여 전투 부분을 세컨드에이지와 비슷하게 꾸몄습니다. 르네상스의 특수기 시스템이 도입(PVM에만)되었고 생산의 비전투 부분은 최근패치인 몬데인 레가시 버전까지 추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