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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58.203) 조회 수 1389 추천 수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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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평범한 캐릭을 키웠었다..

근근히 돈으벌어 살아가고있는데...오더 자식들...날 건드려...?? 내짐말...

그날 이후 난 평범하게 사는것을 관뒀다..

그러나 난 힘이 없으므로 전투는 선택하지않았다..

복수를 위해 내가 선택한건 도둑..!!!

이를갈며 하이딩을 수련해서 GM 을 찍고... 열심히 문게이트를 타며 스텔스를 수련하고 GM

블은에서 욕을먹어가며 스누핑을 한결과 세개스킬을 쥐엠을 찍을수있게되었다.

마지막 훔치기훈련.. 처음엔 그레이가되고 그랬지만..점점 무게를늘려가고 스킬이올라가자..

잘걸리지않았다... 스틸역시 GM!!!!

난 부케니어스덴에 찾아갔다.. 도둑길드가입... 복수를위해..!!

도둑길드에 가입하고 실전을위해 은행을 왔다갔다하며 연습했다..

훔치고 훔치고 또훔치고... 처음엔 잡동사니들만 훔쳤지만... 시간이갈수록 간이커지고

물건을보는 안목들도 생겼다.. 그리고 마을에서 작업을하다가 동료도 만났다..

Tolstoi...그는 나와 도둑의길이 약간 달랐다.. 그는 뉴비들을 건들지않았다..선량한사람도건들지않았다..

오직 오더와 잡질러... 그의이야기를 듣고 순간 나는 부끄러워졌다..

그러나 나는이미 그 손맛에 중독이되었고..하루하루 를 브리튼은행을 방황했다.

그리고 어느날 그의제안..Tolstoi..오더의 집을 털자...!!

그리고 Tolstoi와 나는 파티를하고 그들의본거지인 길드하우스로 리콜을 감행했다..

집안에그들은 많았다.. 일단하이딩... 스텔스... 걸었다..사뿐사뿐..

파티:Tolstoi:내가 그들을 유인하겠다. 너가 문이열리면 들어가라.
파티:나:알았다.

Tolstoi는 집입구를 알짱거리며 뛰어다니기시작했고..흥분한 그들은 Tolstoi 를 향해 돌진하기시작했다..

문이열렸다..벌컥..  타이밍 이즈 나우!!!

나는 초고속의속도로 스텔스로 걸어가기시작했다..

문에들어왔다... 방안에있는건 a Rotting Corpse(머더러)..  난 스누핑을시전했다..

내눈에 들어온건 포티파이트/파워/이민틀리 바디쉬.. 난 주저없이 스틸링을 클릭했다..

무엇을 훔치겠습니까?

훔치기에 성공하였습니다.

난 스틸링을 하자마자 광속의속도로 집을 뛰쳐나왔다..(집나가기 클릭..)

그들은 광분하여 날뛰기시작했다.. 난이미 벌판 한곳에 스텔스로걷고있었다..

일본사람이름으로된 캐릭들이 뛰어다니기시작했고.. 난 구석으로 하이딩했다.

헬룸을 탔다.. 난 몸이 얼어붙었고 그들은 계속뛰어다녔다.

그런데 그중에한명이 리빌주문을 외웠다. 오우 이런 젠장

난 순간 모니터를 끄고 기도를했다. 제발제발제발 그런데 비명소리가 들렸다..젠장...

모니터를 켰다..

파티:Tolstoi:I was killed by a rotting corpse!!

ㅋㅋㅋㅋㅋ죽은건 내가아닌 Tolstoi였다..

그리고 평화로운 브리튼음악이 날반겼다..  그리고 Tolstoi와 이야기를하다가 잠에들었다.

그리고 다음날.. 워타임이끝난직후 난 다시 그들의아지트를 찾았다..

난 같은방법으로..그들의 아지트로 숨어들어가는데성공했고...

파워 가붙은 크리스를 손에넣었다..그리고 그날은 아주많이죽었었다..(오뚜기)

마지막날..이날은 잊지못한다...

난 미녹5에있는 Icaros의 집을 찾았다.. Icaros의집문 옆 물통에 숨어서 기다렸다..

오 럭키 Icaros와 그의친구들인 오더님들이 문을 박차게열고들어갔다.

나역시 스텔스로 따라들어갔다.. 그들이 대화를 하기시작했다..

오더이면서 카오스에가입하니 어쩌구의내용이었다.. 잠시후 그들의대화가 사그라들었다..

오케이 잠수구나..이자식들 내짐말을 죽였겠다....

난 스누핑을 썼고 포티파이트/파워/어큐레이트 워포크를 훔쳤다..역시 성공했다..

난 광속의속도로 집나가기를 눌렀고..일본사람의이름으로된 아이디가 집을나와 나를찾고있었다..

그러나 나는 이미 스텔스로 그들의집에서 20타일정도 멀어진상태였다.

여유롭게 브리튼은행으로...

그리고 난 Tolstoi를 다시만나...(그는 브리튼은행에서 그의이름을부르면 항상나타났다.)

그드르이본거지인 길드하우스로향했다.

Tolstoi가 그들의집에보관된 a luna lance 를 고정해제할것같다고 파티말로 말했다.

난 얼른 스텔스로 그물건의옆에섰고.. 그는 고정해제를 하고 광속의속도로 착용했다..(이런제기랄)

Tolstoi는 채팅으로 그를 계속 꼬드겼다..날한번쳐봐요..그거뭐에요..등등으로..

그는 ㄷㄷ거리면서 a luna lance를 장비해제했다..

느낌이 확 왔다.. 곧떨어트린다... 떨어트렸다... 먹자!!!!!!!!!!!1

이런 ...그는 0.1초만에 바로 고정을시켰다..(알고있었나..)

아까워...난 좌절하지않고 다시 문옆을 끈덕지게기다렸다.. 문이열렸다..

들어갔다... 캐릭이 두명있었다... I'm yours(머더러)와 일본사람이름으로된이름의아디가 같이있었다.

잠수인것같았다.. 스누핑을 켰다.. 마법무기는 없었다...(거지.)

그런데 일본사람이름으로된 이름인녀석의 가방을 뒤져보니..하드닝 가죽갑옷 세트가있었다.(투구뺴고전부다)

ㅋㅋㅋ 올레~~다훔쳤다 싸악~~다...다시 귀환...은행에맡기고...

난 마을로향했고..Tolstoi가 죽었다는 메세지가 계속 들렸다.

파티:Tolstoi:나한테 화풀이하네..

Tolstoi가 투덜거렸다..  난 오늘이 날이다 생각하고 다시한번갔다..의외로 문이쉽게열렸다.

들어갔다..  리빌...난 맞고 죽었다.. 다행히 집근처에 앵크가있어서 살아나서 다시갔다..

Icaros가 들어가며 문을 열었다 따라 들어갔다....

리빌...함정이구나!!!! 도망칠려는 순간 바로 추방....

오늘 난 추방을 당했다.... 그러나 난 좌절하지않는다

아직 털몇집이 더남았고..언급한 물건외에도 몇가지물건들을 더챙겼다..

도둑캐릭을 더육성할것이다.. 그리고 난 생산직은 건드리지않는다...

내주고객은 오더,일본어로된이름,테이머,전사 다.... 곧 장물밴더도 열겠다...

워타임마다 블은앞에 장물들을 뿌리겠다..

벤더위치는 브리튼문게이트 (은행앞에있는거말고) 위에 허름한 2층집이다..간판이름보면 알것이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3-0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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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브므 2009.11.29 05:35 (*.51.148.34)
    왠지 현명해보이는 전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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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in Killy 2009.11.29 17:02 (*.128.155.167)
    음 미워할수가 없는데...블은에 가기만하면 사라지는 내 전송가방...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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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깅스 2009.11.30 19:08 (*.84.154.1)
    이 양반이... 그래서 내 생산 캐릭을 따라다녔구만. 궁금한 것은 왜? 일본 이름으로 된 캐릭을 미워하는지??? 애니 매니아라면 일본만화 주인공이름 하나씩은 다 가지고 있는데... 랜닥 생활이후 도둑 계보라면 시더->어캣->톨스토이->그리고 님인가 보네요. 아직도 시더님에 비하면 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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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카 2009.11.30 20:17 (*.47.100.32)
    ㅋㅋ 멋진건 인정, 그러나 말할 때는 고운말 써주세요.
    도둑질 당하고 건방진 말 들으면 아무리 착한 사람도 좋은 말 안나가잖아요?
    같이 게임을 하는 게이머로서 부탁드릴께요...
    그리고 제 캐릭좀 작작 부탁드립니다.
    아직 거지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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