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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7 10:42

[이벤트]우기의 하루

(*.65.130.88) 조회 수 691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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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캄한 밤이 지나고 아침이 밝아왔다...
오늘하루도 어김없이...
눈을 뜨자마자 일어나 컴퓨터 앞에 앉는 내 모습...
모니터를 통해 비춰진 내 모습은 한마리 맹수의 모습이다...
머리는 부시시...쭉 찢어진 눈...(ㅡㅡ;;)

윈도우 화면이 뜨고,
내 손은 자연스레 오른쪽 끝에 Razor프로그램과 IRC를 실행 시킨다..
울온을 다시 시작한지도 4일째...케릭 만든지는 오래(?)되었지만...
단지 만들었을뿐..케릭(Uky)의 상태는 young를 달고 있을 정도이다...
오늘은 무엇을 할까...어떻게 하지...
하는것도 없이 그저..IRC화면과 울온 화면을 켜놓고...사람 구경을 한다..
메크로를 돌려 볼까 하지만...항상 내 잔고는 0을 외치고...
그냥 짐말 하나 구해서..늘 가는 던전(?)으로 출근한다..
상쾌한(?) 아침...a cow와 a horse는 날카로운 뒷발로 날 반겨주고...
3일째 나와 호흡을 마추고 있는 짐말과 함께 던전(?) 사냥을 시작한다...
그리고 잠시 후 내 파트너가 잘 싸워 주기에..별 부담없이 목장(?)을 점령할수 있었고...
전리품(가죽)과 함께 마을로 터벅터벅 걸어간다..

사냥이 끝난 후 마을로 돌아온 나는 또 사람 구경(?)으로 시간을 때운다...
시계가 12시를 가르키고...친구의 전화를 받은 후...외출 준비를 한다...
준비를 하면서도 울온 생각을 한다...
가따와서...뭔가를 해봐야 겠다는.....단지 생각 뿐이지만....ㅋ

                                                                                                 -by Uky-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3-01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