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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온을 시작한 계기는..

어렸을적에 삼촌이 울온하는걸 봤죠..

아리랑샤드였었나 거기서 열심히 광석캐서 모으고

만들어 팔고 무지 재미있어 보이더군요..

게임잡지 피씨파워진 넷파워 게임피아 등등에서도 울온 여행기를 많이봤죠..

그래서 나중에 알개된거지만 울티마온라인을 알게됬죠..

그러다 검색검색해서 온 LOD서버..

예~전에 보던 울온모습 그대로더군요

곧바로 캐릭터를 생성하고 홈피를 뒤적뒤적..

네이버에서 검색검색.. 그러다가 포그홈 등 예~전글들이 많이보이더군요..

결국 전사를 하기로 결정하고 캐릭터를 생성했죠..

처음에는 일반게임이랑 다른 새로운 인터페이스에 막막하더군요

또 뒤적뒤적 검색검색해서 알아내고.. 뉴비 지원금이라는 좋은 제도가있더군요

그걸 받고 상점에서 대충 템을끼는대.. 갑자기 어떤분이 오시더니

영플이신거같은대 자기가 만들었다면서 고급 무기를 주시더군요..

그걸 끼고 열심히 스킬과 능력치를올리고있는대 피스를 올리면 사냥이 편해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배 하나와 악기 여러개를 사고 홈피를보면서 배에 올랐죠..

어느새 피스는 50을 넘겼는대.. 이제는 또 아나토미를 올리면 다른분들이 아나토미도 필수스킬이라더군요..

동물원에서 하면 편하다고들은거같아요

그래서 다시 블은으로돌아가서 고민중이였는대

어느분이 오시더니 아이템주신다고 입을라면 영플을 때야한다더군요 -_-;

그래서 초보상태해제였나 그걸 치고 영플을땟는대 그분은 사라지셨더라고요..

꿀꿀한 마음으로 동물원에가서 아나토미를올리고있는대 인벤을보니 배키가 사라졌더군요..

나중에 알게된거지만 이건 시더님이 훔치셔서 1주일후에 돌려주셨어요

여차여차 스킬을 찍고 소드가 80에 가까워지고 피스도 gm이 되서

데스파이즈에서 돈을벌어서 실버무기와 각종 아이템을 흥얼님 밴드에서 구매했죠..

가죽염색 어떻개하냐니까 직접 염색도 해주시던.. 정말 고마우신분이죠..

그렇개해서 리치방에 처음 갔는대 찾는 리치는안보이고 이상한 분이 다가오시더니

몇대 때리고 도망가시는거에요.. 따라갔지만 걸어서 말을잡기는 역부족이더군요..

그래서 죽었는대 처음 죽어봐서그런지 막막하더라고요..

사람들에게 물어 헬프를누르고 다시왔지만.. 값나가는 아이템들은 다 사라졌더군요..

그래서 가난에 찌들어서 데스파이즈로 향해 시약값을모아서 샥 1000셋을사고 매졀좀

올릴려했는대 배 살돈이없더라구요.. 그런대 어떤분이 친절하개 배에서 같이 수련하자고

하길래 의심 없이 탔는대.. 10분이 지나니까 그분이 갑자기 자기 레지를 확인해보고싶다고

아무 마법이나 한번만 써달래요.. 그래서 써드렸더니 글쌔 저를 죽이시더니 아이템을 다

루팅해가시더군요..

정말 암울했죠..

그 이후 잡질같은건 전혀안당하고 항상 의심하게됬죠.. 누가 다가오면 두렵더군요 도둑이 아닐까..

울온의 도둑들은 도둑이아니라 강도같아요 은행에서 대놓고 훔치는 분도있고..

전 다시 데스파이즈로향해서 간신히 복구하고 열심히 돈을벌었죠..

지금도 초보지만 울온 시스템은 정말 재미있는거같내요

어느정도 울온개념이생겨서 이제 잡질은 잘 안당하겠지만

초보때 잡질당한걸 생각하면 정말 끔찍하내요

울온은 정말 자유도가높고 생각대로 흥미롭군요..

지금도 재미있개 하고있습니다

초보분들 잡질 조심하세요~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3-0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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