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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181) 조회 수 867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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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신규로 들어온 제논이라고 합니다.

저는 나이가 어려요 이제 갓 대학교되는 고3입니다~

처음에 울온을 접한 시기는 대충 중학교 1학년이엇나? 저희형이  어느날 갑자기

이상한 영어 게임의 게임을 깔고는 신나게 곡갱이 질을 하는겁니다..

저는 그떄에 그걸보며 형보고 웃으면서 "ㅋㅋㅋㅋㅋ 형 디아블로나해"라고 말하던

기억도 새록새록 나는군요 그러던 어느날 대망의 시련이 옵니다.

형이 저보고 어느날 마이닝 노가다를 시키게됩니다. 저는 짜증내면서도 형님말씀이니

어쩔수없는 동생의 운명으로 땅을파기 시작했지요..

그때 형이 타고있던 동물이 오스다드던가 죠시던가?? 여튼 타고있엇는대 제가 실수로

내리니 갑자기 가드가 죠시를 죽이는겁니다 (아마 그 프리샤드는 광산은 가드존이고 죠시

가 빨간색이니 자동으로 처리한듯)

그날 전 지옥을 맛보았습니다... 기억도 하기싫군요. 그렇게 저는 울온의 쓴맛을

느끼고 "그딴 게임이 뭔대?"라고 울온을 시작해서

마이닝을 잼따니... 블스가 보이고 블스로 돈을 만지니 사냥을하고 사냥을하니

여러 사람들과 좋은분 나쁜분 이상한분도 만나고 그렇게  어린 날부터 울온을 시작하고

저에게 울온 기억은 좋은 기억입니다

앞으로 이섭에서도 열심히하고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으면 합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3-01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