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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울온 아뒤는 MissingP이구요 irc는 Missing입니다.

제아뒤가 왜 Missing인지 아시나요!?

약 7여년 만에 울온을 시작하는거라 그동안 행방불명인 울온을 찾았다라는

그런 의미에서 아뒤를 만들게 됬습니다.

아무튼 중학교시절에 친구의 소개로 울온을 시작하게 됬지요!!

그때는 테이머 와 럼잭 전사를 키웠습니다.

테이머는 화이트용을 무려 9마리를 끌고다니며 a kill, b kill 을 하나하나 단축키로

입력하여 공격하는 시절이었습니다. all kill은 한놈만 있을때 쓸수있었죠..

하지만 용 9마리를 끌고다니면.. 간지 좔좔에 블은 앞에 용 9마리 깔아 놓고

팔기도 했었습니다. 이렇게 용을 가지고 다니며 놀던 정섭을 돈이 딸려 그만두고..

프리섭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리하여 어느 M프리섭을 찾게 되었고, 친구와 둘이

아니.. 5명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썹은 버그가 너무 많았죠~

방패에 저주걸고 착용하면 벗겨지지가 않았죠~ 그걸이용해서 메절을 하루만에

잼따고 그랬답니다.. 그렇게 하여 ...친구들과 한달!? 정도 겜을 했죠.. 그떄 저와

울온을 아주 잘했던 친구 둘이서.. 엄청난 일을 만들고 말았습니다..

그 M프리섭은 피케이가 금지고 정말 친목을 위한 프리섭이었습니다...

한달정도 겜을 하던 저와 한친구는 열심히 키워.. 싸움에는 밀리지 않는 캐릭을

만들게 됬습니다...

하지만 M섭에 최강길드분이 너무 잘난 척을 하시는 바람에 말싸움을 하게 되었고, 친구

와 저는 피케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 ... 하필 그 길드는 또다른 친구가 속해있었고 그

친구는 그닥 친한 친구는 아니었습니다... ... ...

암튼 피케이를 하고 나서 싹다 시약 한개 안남겨 놓고 룻을 하였지요..

그후 그 길드에서 날리가나서 저와 친구를 죽이기위해 혈안 이었습니다.  

그최강길드에선 사람들이 자꾸 저를 죽이기위해 나타났고,

계속 죽음을 맞이하다가 최강길드원중 한명을 죽이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무슨 키하나가 나오는 것이 었습니다.... .... ....

그걸들고 최강길드가 있던 길드집?이라고 해야되나..

그곳을 갔더니 어머나 세상에 문이 덜컥 열리는거였습니다... ...

그때는 문만열리면 모든 다 가져갈수 있었죠..

희안한 물건들이 참만더군요... 가드를 죽이고 얻은 할버드? 뭐이런것도 있고...

하나도 안빠지고 싹다 집안으로 옮기에 되었고..

드디어 일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최강길드 약 20명 남짓? 최강길드 모든사람이..

친구와 저의 집을 둘러 싸고 말았습니다..  길고 긴 말싸움 끝에 썹마님께서 오셨고..

최강길드와 욕을 주고 받던 친구는... 괞히 섭마님에게 까지 욕을 하였고......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계삭이 되었습니다... ... ... ...

이게 렌닥섭에 오기전 마지막 울온이었습니다. (참고로 최강길드에 속해있던 친구랑은..

학교에서 울온때문에 대판 싸우다가 학생부로 끌려가 신나게 맞았죠... ... ... ... ... ... ...

근데 친한친구와 저랑 두명이서 한명때렸다고 개처럼 맞았던 기억이...덜덜덜;;)

그리하여 이렇게 7여년이 지나 렉단섭에 오게 되었습니다..

아직 시작한지 일주일이 됬지만.. 정말 겜할때마다 즐겁습니다..ㅋㅋㅋ

missing 했던... 울온을 렌닥에서 찾을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사랑해요 렌다악~ 뽀뤠버~! (내이야기만 한듯^^;;)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3-01 10:29)
  • ?
    wittman 2009.11.23 18:11 (*.224.210.246)
    무플방지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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