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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계정나이 6일차에 접어드는 늅늅 Mielikki라고 해요. (아얄씨, 게임 Mielikki)

아래 공지 보고 한번 용기내서 참가해봐요.


먼저 울온을 하게 된 계기를 서술해봅니다 -

울티마온라인을 알게 된건 초등학교 시절 게임피아를 통해서였고, 당시엔 별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 않았어요.

저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안좋은 컴퓨터를 사용하는 바람에 필연적인 것인지는 몰라도

고전게임 사이트에서 여러 게임을 접해보는게 일상이었기에

그만큼 울티마 온라인이 아닌 다른 울티마 시리즈를 접할 기회는 많았죠.

하지만 울티마라는 게임은 고전중에서도 고전이었으니

그래도 요즘 게임에 익숙한 저로서는 거부감이 들수밖에 없었지요.

울온을 처음 접한건 작년 2월 쯤이었을까요

고1 겨울방학때였을텐데, 게임은 무척 좋아하는데, 컴퓨터로 할 게임도 없다 싶어 인터넷을 열심히 뒤진 결과 울온을 접하게 되었고, 여러 서버를 수소문한 결과 오게된 곳이 이곳 랜닥입니다. 여기가 제 첫 울온 서버인 셈이죠.

지금 홈페이지 닉네임이 리메이인 이유는 당시엔 게임아이디로 Reemay를 사용했기 때문이구요.

아무튼, 여러 가이드와 글을 숙지하고 덤벼들어도 어렵기만 했죠.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며 숲속에서 헤매고 있을때, 고마운 분을 만나

무기와 돈도 받고, 룬북이란것도 받아 리콜도 써보고.. 모르는 것들을 많이 배웠어요.

그분 아이디가 Wangmandoo였던걸로 기억하고 있어요.(다만 보이지는 않네요.)

머지않아 공부 관계로 접게되고.. 이젠 수능이 끝나 다시 찾게 되네요. 산지 9년이 넘은 컴퓨터를 이끌고..

그때도 뉴비였던 저는 다시 돌아온 지금도 아무것도.. 몰라서.. -_-

일단 게시판을 훑어본 후 피스전사로 밑천을 잡기로 합니다.

이리저리 글도 읽어보고, 검색도 해가며 지식을 습득해 나가는 중입니다.

매크로 돌리면서요.

6일차인 지금, 여기 울온, 랜닥이라 불리는 세계에서 즐길거리가 무궁무진해보이기만 해요.

집도 짓고싶고, 마법사도, 테이머도, 생산직도 해보고 싶어요. 또, 요즘은 낚시에 꽂혀있어요.

제 최종 목표는 어느 게임을 하던 활과 쌍검을 사용하는 레인저입니다만.. 여기서 되긴 힘들어보이더군요.. 킁

암튼, 이것저것 해보기 위해서, 이넘의 피스전사부터 마스터해야지! 하고 힐링을 열심히 돌리고는 있습니다만... 죽어라고 안오르네요 -_-....
피스찍을땐 피스가 가장 힘들어보였건만..

또, 온라인치고 꽤 오래된 게임인 만큼 과거의 향수를 찾아 오게된 분들이 많다는걸 느꼈어요.

그렇게 오신 분들처럼, 비록 늦게 시작했지만, 저도 훗날 울온이라는 게임에서 추억을 찾게되겠죠?

암튼!! 하루 빨리 뉴비라는 타이틀을 떼고, 다른 뉴비분들께 울온의 즐거움을 가르쳐 줄수 있게 될 수 있었으면 - 합니다.



추가 - 하루일과

http://al-s.net/orient/bbs/zboard.php?id=sshot&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35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3-0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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