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의 내공, 김안수 세신사

20년 이상 경력, 정성과 진심을 담아 개운함을 선사합니다.

믿고 맡기는 우리 동네 세신사

말이 통하는 세심한 응대와 한국 피부 특성에 맞춘 손길로, 20년 이상 경력의 정성과 자부심을 그대로 전해드립니다.

세신의 시작은 늘 바닥에서부터

목욕탕 세신을 시작한 지 어느덧 20년이 넘었습니다. 처음에는 동네 목욕탕 청소, 탕 관리 같은 작은 일부터 시작했고, 보조 없이도 한 분 한 분을 정성껏 모시며 손끝의 감각을 키웠습니다.

힘들었던 시절에도 ‘손으로 하는 일’에 대한 자부심이 커졌고, 이 일이 곧 내 일이라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김안수 세신사 프로필 사진

세신이란 ‘사람을 만나는 일’

세신사는 손님과 가까이 호흡하는 직업입니다. 고단한 하루를 풀러 오신 분, 오랜만의 휴식을 찾은 분, 부모님을 모시고 온 가족까지… 누구에게나 편안함을 드리는 ‘따뜻한 손’이 되고자 합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마음

예나 지금이나 마음은 같습니다. “더 시원하게, 더 개운하게.” 세신 후 건네는 미소와 인사 한마디가 가장 큰 힘이 됩니다. 단골이 되어 오랜 시간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세신은 기술이지만, 결국은 사람의 일"

고객의 몸과 마음이 모두 가벼워지는 경험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신을 믿고 맡겨주신 만큼 최선을 다해 작은 일상을 특별한 시간으로 바꾸겠습니다.

오늘도 조용히, 묵묵히 손끝에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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